어머니의 수면 장애와 피로감, 대책이 필요한가요?
64년생 어머니께서 밤10시쯤 주무시긴 하는데 3~5번을 깨고 화장실을 가시기도하고 뒤척거리기도하다가 주무실때가 엄청많아요 쉽게 잠못드는 분이시기도하고 수면의 질이 자꾸 낮아지다보니 쉽게 피곤해하시고 자주 구내염이 나기도 해서 걱정이에요... 한두해도 아니고 오래되어도 늘 피곤하시다고 하시니 ㅜㅜ 대추차를 끓여서 먹어도 하루 상추를 5장 이상 먹어도 운동을 해도 비슷하기만하구요 ㅜㅜ 수면엔도 드셔봤고 심지어 수면유도제를 먹어봣지만 다음날 두통만 남길뿐 효과가 미미하더라구요 병원에서 수면제를 받아봤지만 그때만 좋고 자꾸 먹을 수는 없어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