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혹이 있는 경우, MRI와 입원이 필요한 이유는 악성 종양의 가능성이 큰 것인가요? 양성 종양이나 가벼운 질병일 가능성은 없는지요?
어머니가 ct상 간에 혹이 있는것 같아 입원과 mri를 받으셔야 된다고 합니다. 초음파와 ct를 받았음에도 mri검사와 입원이 필요한거면 악성 종양의 가능성이 큰건지, 양성종양이나 가벼운 질병일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어머니가 ct상 간에 혹이 있는것 같아 입원과 mri를 받으셔야 된다고 합니다. 초음파와 ct를 받았음에도 mri검사와 입원이 필요한거면 악성 종양의 가능성이 큰건지, 양성종양이나 가벼운 질병일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환자분의 걱정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CT와 초음파로 간에 혹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악성 종양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MRI 검사는 보다 상세한 이미지를 제공하여, 혹의 성질과 위치, 크기 등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악성 종양인지, 양성 종양인지, 혹은 다른 종류의 간 질환인지를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정보입니다. 입원은 이러한 검사를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악성 종양의 가능성이 있을 경우, 빠른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악성 종양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성 종양이나 다른 간 질환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MRI 검사 결과를 받아보고, 그에 따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하지만, 아직은 너무 빠른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난소 양성종양이 악성으로 변하는건 불가능하죠? 어디서 봣는데 난소혹은 생길때부터 양성이면 양성,악성이면 악성이라 양성에서 악성으로 변하는건 불가능하다던데
난소의 양성종양 중 기능성 낭종을 제외한 혹들은 자연적으로 작아지는게 불가능한가요? 가능한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건강검진결과 간종양 저에코성 s2 subcapsular 14mm로 진단이 나와서 CT나 MRI 검사 권고합니다. 이게 악성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또 치료법은 어떤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