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두 민감도 둔감화 훈련 방법 효과는?
비포경 상태에서 귀두의 민감도를 둔감시켜 통각을 없애기 위해 단련 해보고자 포피를 젖혀봤습니다. 손가락으로 닿았다 뗐다를 몇번 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바세린을 바르고 딱 달라붙는 타이트한 사각팬티에 포피가 젖혀진 상태로 귀두를 면에 붙여놓고 고정을 해둔상태로 누워있는데 이렇게만 해도 적응이 될까요? 참고로 달라붙는 팬티 특성상 마찰은 일어나기 어렵고 가벼운 접촉정도입니다. 그리고 지금 오늘 첫날이고 3시간정도 손가락으로 잠깐잠깐 닿았다 뗐다 하고 가만히 있을땐 계속 팬티에 포피가 젖혀진 상태로 고정하고 귀두 속살을 팬티에 붙여놓은채로 있었는데 잘때 다시 덮고자도 초기화가 되진 않을까요? 충분히 자극을 받아 피부세포가 반응을 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