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 비형독감 항바이러스제 후 고열 지속, 지켜봐도 될까요?
21년생 6세 아이 금요일오후부터 열나기 시작했고 일요일 비형독감 확인되어 오전에 항바이러스제 수액맞음 몇일 열이 내려가는듯하다가 지금 다시40.5도 여서 몸닦고 2시넘어 해열제 먹였더니 현재 39.5도.. 지켜봐도될까요
21년생 6세 아이 금요일오후부터 열나기 시작했고 일요일 비형독감 확인되어 오전에 항바이러스제 수액맞음 몇일 열이 내려가는듯하다가 지금 다시40.5도 여서 몸닦고 2시넘어 해열제 먹였더니 현재 39.5도.. 지켜봐도될까요
1개의 답변
아이의 고열이 지속되어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비형독감 확진 후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받았음에도 고열이 계속되는 것은 독감 증상이 완전히 호전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현재 해열제를 복용하고 열이 39.5도로 약간 내려간 상태라면, 아이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물을 잘 마시고 있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크게 나쁘지 않다면, 해열제를 적절한 간격으로 투여하면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해열제를 2-3시간 간격으로 교차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온수로 몸을 닦아주고, 방 온도를 22-23도 정도로 유지하며, 아이가 너무 두껍게 옷을 입거나 이불을 덮지 않도록 해주세요.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아이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시면서 위와 같은 위험 신호가 보이면 지체하지 마시고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