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종 치료 후 CT 검사는 왜 필요한가요?
자궁내막종 난소양성혹으로 진단을 받고 비잔정 한달 반 섭취후 부작용 심계항진을 느껴 약 중단했어요. 다행히 난소 양쪽에 혹 크기는 많이 줄어들었고 다른 하나는 거의 없어진 상태에요. 병원측에선 일단 약먹지않고 6개월동안 경과를 관찰한후 재방문하여 초음파검사를 받으면 되는데 만약 생리때 다시 출혈양이 많고 생리통 심하면 3개월뒤 병원을 내방하여 초음파,혈액검사에 이어 추가적인 CT검사도 볼거라 말씀하더라구요. 그런데 3개월 지켜보니 생리시 피가 많이 나왔고 심한 생리통을 느껴 결국 3개월만에 재방문하기로했어요.. 비잔정 부작용으로 감당안되서 경구피임약을 먹어야하는데 대신 심장과 체중에 악영향을 끼치면 안되니 이 또한 조심스러워 약섭취에 고민중이며 하... 만약 CT를 찍는건 어떠한 이유일지 그 또한 신경쓰이면서도 알고싶네요(아직 해당 병원에서 CT검사는 안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