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급격한 피로와 혈액 부족의 관계는 어떤가요?
65세 간암, 뼈암 및 폐전이로 3년차 항암 및 방사선으로 간과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 입니다. 일상생활 잘하시다가 오늘 1시간 정도 눈치우는 일하시고 갑자기 점심식사 2시간 후 급격한 피로, 힘없음, 식은땀이 나는 상태인데 혈액 부족 현상으로 봐도 될까요?
65세 간암, 뼈암 및 폐전이로 3년차 항암 및 방사선으로 간과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상태 입니다. 일상생활 잘하시다가 오늘 1시간 정도 눈치우는 일하시고 갑자기 점심식사 2시간 후 급격한 피로, 힘없음, 식은땀이 나는 상태인데 혈액 부족 현상으로 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현재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며 검사를 통해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지만, 기저질환과 현재 상태를 봤을 때 혈액이 부족하여 해당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우선 안정을 취해보시고, 안정을 취해도 해당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것 같다면 응급실로 방문하셔서 검사와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쌤님 ! 우리몸에 혈액이 부족해도 심장이 안좋나요? 예전에 제가 부정맥으로 3년을 고통스러웠어요 근데 3년이 지나고 나니깐 완치되었어요 혈액하고도 상관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4개월 조금 넘게 정신과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공황,불안장애 환자 입니다. 모든일은 중단이 된 상태구요 첫 계기가 헬스장에서의 심한 과호흡 발작이였는데요 그 당시엔 조금 쉬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호흡의 패턴이 돌아오지 않고 추가적으로 신체화적인 증상들도 나타나더라구요 소화불량,어지러움,무기력 등등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결국 정신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건 신체화 증상들은 여전히 없어지지 않고 있다는 거구요. 근데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질문합니다. 일단 첫 번째는 성생활입니다. 욕구는 원래 강했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관계,자위시에 흥분감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흥분보단 불안느낌? 사정감도 예전같지 않구요.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두 번째는 호흡입니다. 그냥 평소에도 호흡이 답답합니다. 특정 상황,장소에선 더 심하구요. 원래 이런 걸까요? 몸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해 질문 합니다

제가 항상 잘 지내다가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남들보다 몇 배는 더 엄청나게 우울해 하고 힘들어 해요 자존감이 낮은 것도 아니고 생각이 어린 것도 아나고 정말 씩씩한데 이게 제 의지대로 우울감 조절이 안 되는 느낌을 매번 받아요 괜찮아 이겨낼 수 있어 라면서 생각을 하고 식습관 수면패턴 스트레스 해소법 다 바꿔도 엄청나게 불안해 하고 우울하고 무기력 해져요 혹시 세로토닌이 부족한 걸까요? 우울증이 가족력이 있기는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