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검사 수치가 낮은데 배통과 설사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인가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23살이고 종양표지자 대장암 검사 수치가 0.9로 매우 낮았고 혈액검사도 이상없었습니다. 이경우에 배가 아프고 설사하는 경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일까요? 보통 똥누면 괜찮아지고 변비와 설사를 반복합니다.. 가끔 괜찮은 똥도 나오네요.. 현제 불안장애와 자율신경 항진으로 약도 먹고 있습니다
23살이고 종양표지자 대장암 검사 수치가 0.9로 매우 낮았고 혈액검사도 이상없었습니다. 이경우에 배가 아프고 설사하는 경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일까요? 보통 똥누면 괜찮아지고 변비와 설사를 반복합니다.. 가끔 괜찮은 똥도 나오네요.. 현제 불안장애와 자율신경 항진으로 약도 먹고 있습니다
23세이시고 종양표지자 대장암 검사 결과가 0.9로 낮으며, 혈액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다면 대장암의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있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변비와 설사를 반복하고, 때로는 정상적인 배변이 있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비특이적인 장 질환입니다. 또한 불안장애와 자율신경 항진이 있는 경우, 이러한 증상들이 더욱 심해질 수 있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진단은 다른 질환들을 배제한 후 증상에 기반하여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요. 스트레스 관리, 식이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의 개선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과식, 고지방식품, 담배, 커피 제한하기, 규칙적인 식사 하기, 편안한 마음 가짐 갖기, 스트레소 해소하기,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 취해주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진경제, 부피형성완하제, 신경안정제 등의 약제가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요.
꼭 확인해주세요.
10~2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과민성 대장암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나요?
혈변이 나오는 대장암의 경우 병기가 꽤나 진행이 된 상태일텐데 혈액검사 종양표지자 검사에서 정상이 나올 확률도 높을까요? 0.3cm 정도 되는게 변에 묻어 나온 것 같습니다 만약에 혈변이 나오는게 대장암이 아니라 염증이였어도 수치가 높게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검사 수치는 낮았는데 혈변이 나온 경우는 대장암 가능성을 높게 잡아야 할까요... 그리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매운 햄버거 세트를 먹고 다음 날 이런 변을 볼 가능성도 있을까요?
대장암 증상과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 비슷하잖아요 근데 CEA가 0.7 CAP19-9가 6.5면 어느정도 안심은 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