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 53번 감염 후 냉 감소, 자궁경부 건강 호전 신호인가요?
9월달에 hpv 53번 단독감염으로 LSIL, CIN1 진단받은 20대 여성입니다 원래 만성 질염이 있어서 항생제나 질정으로 치료 했었는데 그래도 계속 재발해서 냉을 달고 살았었습니다.. 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 받은 후 영양제도 챙겨먹고 뿌리는 질 유산균도 사용하는 등 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냉이 거의 안 나오고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는 3개월 뒤에 추적검사 하자고 하셨는데 기다리는 게 너무 불안해서요.. 냉이 안 나오는 건 자궁경부나 질 점막 건강이 좀 나아졌다는 걸까요? ㅜㅜ 53번 단독 감염으로도 자궁경부암까지 진행되는 경우가 많나요? 그리고 어렸을 때 서바릭스는 맞았는데 가다실 9가를 재접종 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