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없이 암 수술 시 대처 방법은?
조직검사결과 암으로 확정되면 수술해야할경우 보호자가 없는데 대처할수있는방법없나요 가족한분있었는데오래전에 연락이 두절되서요 어떻게야하나요
조직검사결과 암으로 확정되면 수술해야할경우 보호자가 없는데 대처할수있는방법없나요 가족한분있었는데오래전에 연락이 두절되서요 어떻게야하나요
1개의 답변
암 수술을 앞두고 계신데 의지할 보호자가 없어 많이 막막하고 걱정되실 것 같아요. 다행히 보호자가 없다고 해서 수술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병원마다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마련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암 수술은 대부분 전신마취로 진행되며, 수술 과정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중요한 의료적 결정을 내려야 할 때를 대비해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보호자의 동의와 동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는 반드시 직계가족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병원의 정책에 따라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많은 병원에서는 직계가족이 아니더라도 보호자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지인, 친구, 사실상의 동거인 등을 보호자로 인정해 수술동의서에 서명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경우 신분증 등을 통해 관계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종합병원이나 암 전문병원에는 **의료사회복지팀(또는 사회사업팀)**이 있어요. 보호자가 없는 환자를 위한 지원 제도나 행정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고, 필요시 지역사회 복지 자원과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과 연락이 완전히 끊긴 상태이고 법적으로 의사결정을 도와줄 사람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성년후견제도를 통해 법원에서 후견인을 지정받는 방법도 있어요. 다만 이 절차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수술이 급하다면 우선 병원과 상담하시는 것이 빠릅니다.
가장 먼저 수술을 받으실 병원의 원무과 또는 의료사회복지팀에 현재 상황(직계가족과 연락 두절, 혼자 수술받아야 하는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그 병원에서 인정하는 보호자의 범위와 대체 절차를 문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병원마다 규정과 융통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미리 전화나 상담을 통해 확인해 두시면 수술 당일 당황하지 않으실 수 있을 거예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미성년자가 보호자 없이 중절수술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성 고민종합병원에서는 응급수술을 해야됄때에 보호자 동의 문제로 어떤 방식으로 보호자에게 연락을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ᆢ ? 또,병원에서 연락처에 있는 번호로 연락을 하시는데 보호자가 계속 연락이 안될때에 또는 해외에 있을때에 카카오톡의 보이스톡이나 페이스톡으로 연락을 시도하시기도 하시는건가요?
산부인과응급수술시 보호자가 오빠 1명이고 핸드폰 연락처에 오빠 1명일때에 보호자 동의나 싸인때문에 연락을 취하실때, 오빠가 연락이 계속 안될 때에는 보호자 오빠 동의 없이 의료진들 판단하에 수술 가능함 or 사회복지사나 의료사회사업팀에 의뢰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확률적으로 높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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