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질문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빠가 담석증? 췌장염 증상이 의심되어서 질문합니다. 현재 제 아빠는 64세이고 당뇨를 앓고 있습니다.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서 정확한 증상은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 아빠가 4일 전에 갑자기 등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허리도 좀 아프고, 오른쪽 복부에 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등이 쑤신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옆구리부터 복부 그리고 명치 바로 아랫 부분(상복부라고 하나요?)이 그쪽이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바로는 병원에 갈 정도로 극심한 통증은 아니고 일상생활하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 "왜 이렇게 등이 아프지?"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눈동자가 살짝 노랗게 된 것 같습니다. 아빠의 체중감소는....없는 것 같습니다. 체중이 막 눈에 띄게 빠지진 않았어요. 식욕부진 같은 경우는....식사를 하시기는 했기 때문에 없다고 하겠습니다. 피로감은.....아까 운동하러 갔는데 아빠가 좀 체력이 떨어진 듯해 보였습니다. "헉헉"대진 않았는데 10km도 못 가시더라고요. 물 설사도 하시고 몸에 냄새도 나십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1, 아빠는 당뇨 환자입니다. 2, 등 중앙 부위와 오른쪽 등, 허리, 오른쪽 복부에 통증이 있습니다. 3, 눈동자가 살짝 노랗게 된 것 같습니다. 4, 물 설사를 하고, 몸에서 특이한 냄새가 납니다. 이런 경우 어떤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을까요? 부디 간절한 마음으로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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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개구리333473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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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정직한앵무새12162024.04.06
      ㅠㅠ 질문하기? 건강상담? 그쪽에 물어보심이 어떠실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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